태국 방콕과 파타야로 1주일간 다녀온 신혼여행 사진입니다.
사실은 이 사진이 거의 전부예요.ㅠㅠ
비록 사진은 많이 못남겼지만 정말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쉬다 왔습니다.
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오늘따라 태국이 너무 그립네요. ㅎㅎ
사실은 이 사진이 거의 전부예요.ㅠㅠ
비록 사진은 많이 못남겼지만 정말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쉬다 왔습니다.
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오늘따라 태국이 너무 그립네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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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오랫만에 daily look 포스팅 합니다.
이것은... 데일리룩은 아니구요, 평소 이우림 디자이너의 모습입니다. 하하
항상 저 깔깔이를 착용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 너무 놀라지 마시길... :)
박도건 디자이너의 패션제안입니다. 하하
맨 아래 사진의 코트 제외하구요, 모두 ATTIC FROM STAD의 2011FW 상품을 착용하고 있어요. :)
코트는 2010FW 상품입니다.
눈이 많이 내렸던 몇일 전 입니다.
눈이 내리니 뭔가 기분이 들떠서 간단히 저녁 먹으러
작업실 근처 코코넛 키친에 갔습니다.
이 곳은 명동 밀리오레 맞은편 퍼시픽 호텔 뒷편에 위치하고 있어요.
타이. 필리핀, 싱가포르 등 동남아 메뉴로 이루어진 작은 식당이예요.
이것은 직접 튀기신 새우칩 입니다. :)
어느 나라 식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구요, 아무튼 3번 볶음밥과 카레 치킨을 먹었어요.
고슬고슬한 인도쌀과 향신료가 섞여 제대로 이국적인 맛이예요.
치킨도 일반적인 카레맛 치킨이 아니라 동남아 향신료가 사용되었어요.
정말 맛있어요.:)
원래는 간단히 저녁 먹으러 간거였는데 사람들이 모이고 결국 술판이 되어버렸습니다.
왼쪽부터 ILMO에 계시는 박유주 양,
작업실 멤버이자 미술가이자 고무엄마 고승희 양,
Macbeth(http://www.macbethkorea.com/)에 계시는 장예민 군,
그리고 저희 ATTIC FROM STAD입니다.
너무 재미있는 만남이였어요.
다음엔 발모아 왕족발로 ㄱㄱ!!!